값 입력
값을 입력하고 계산해보세요.
계산 방식
필요 현금 = 매매가 - 대출 + 취득·중개·이사·수리·예비비
세율이나 중개보수율을 이 페이지가 자동 확정하지 않고 실제 견적·고지 금액을 직접 넣도록 했습니다.
이 계산기는 사전 예산 확인용입니다. 실제 승인액은 DSR, 소득인정, 기존대출, 담보평가, 주택 수, 계약일·신청일, 금융회사 내부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.
계약 전에 볼 것
- 자기자금
- 대출 가능 범위
- 세금·부대비용
별도로 챙길 것
- 중개·등기비
- 이사·수리비
- 금리 변동 가능성
집을 살 때 필요한 현금은 계약금만이 아닙니다
매매가에서 대출을 뺀 자기자금 외에도 취득 관련 비용, 중개·법무 비용, 이사, 수리, 가전, 예비비가 같은 시기에 몰릴 수 있습니다.
매매 자기자금매매가에서 실제 실행되는 대출금을 뺀 금액입니다.
거래 부대비세금·중개·등기 관련 비용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입주 비용이사, 청소, 수리, 가전·가구처럼 입주 직전에 발생하는 현금입니다.
비상 잔액잔금 후 통장잔액이 0원에 가까워지지 않도록 생활비·예비비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.
예시로 보면 더 쉽습니다
자기자금이 딱 매매가 차액만큼 있다고 해서 구매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. 잔금일 전후로 여러 비용이 겹치므로 “필요현금”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.
결과를 이렇게 해석하세요
최종 필요현금보다 현재 보유현금이 조금 많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잔금 후에도 몇 달치 생활비와 긴급자금이 남는지 확인하세요.
계산 전에 확인할 것
- 대출금은 승인 예상이 아니라 실제 실행가능액 기준인가
- 취득 관련 비용은 최신 지방세·규정 기준을 별도 확인했는가
- 입주수리·가전비를 0원으로 두지 않았는가
- 잔금 후 비상자금을 별도로 남겼는가
이 페이지의 계산은 계획과 비교를 돕기 위한 예시 도구입니다. 세금·대출·계약·보험처럼 최종 조건이 중요한 항목은 실제 제공기관과 최신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.
3단계로 빠르게 정리
1
매매가기준이 되는 거래금액을 정합니다.
2
대출가능액과 월 상환액을 나눠 봅니다.
3
현금부대비용까지 포함해 준비금을 계산합니다.